2017년 4월 13일 목요일

잡혀사는가 잡고 사는가?

그런게 자랑인 집안은 그게 행복인줄 알아요..
한쪽에서는 고생 할텐데..내가 안하면 내곁에있는 누군가 해야하는 일인데.
지얼굴에 침뱉기인줄 모르죠.
결국 그거 감내하는 쪽은 자기 가족이란걸 알아야하는데.
자기 부모도 그렇게 살았음을 잘 알 텐데 말이죠..
기싸움한다 잡혀산다 잡고산다 이런 생각이 박힌사람들 보면..
술마시고 늦는거....자기 뭐할때 귀찮게 안하는거 이런게 자랑인줄암.....
그렇게 한쪽에서 하고자 하는거 다 하면서 사는거 이야기 들으면 참 누군가 더럽게 힘들겠네 이런생각드는줄도 모르고.ㅎㅎㅎ
회사 동료는 아이가 셋인데 밤늦게 술마시면 10시11시가 넘어도 들어갈 생각을 안해요
거기다 본가에 같이 살면서...그런이야기 들으면.그냥 집에 가자고 술자리 파토냅니다.
사람답게 살라고.ㅎㅎ남 와이프가 불쌍해 보이는 오지랖이 발동.....
on 오후 4:10  Edi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