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6월 20일 화요일

미국 영주권 유지가 불가피할때



미국에서 몇년 살아본 경험으론 싱글로 살기엔 정말 재미없고 돈만많이드는 곳인데 가족이 있다면 한국보다는 훨씬 나을듯 합니다.
한국에서 주말에 가족나들이하려해도 수많은 인파와 교통체증에 시달려 가장은 파김치가 됩니다.

영주권은 자격증과 같죠. 상황에 맞으면 사용하는것이고, 아님 과감하게 버려야 합니다.
영주권이 뭐 대단한 것처럼 생각하고..
영주권만 가지고 있는 사람 많이 봤는데요. 대단한거 없습니다.
찌질하게 불만만 가득하고 버티는 사람 많이 봤습니다.
물론 그런 사람들은 한국 돌아오면 더 할 거 없게 생겼더라구요.
기회가 있는 곳에 정착하세요.

경쟁이 지나치게 치열한 아이들 교육환경 문제도 있구요.
적어도 미국에서 아이들 들들 볶으며 살거 아니라면 미국에서의 아이들의 삶의 질은 한국보다는 확 올라갈거라봅니다.
물론 부모의 삶의 질도 올라가구요.
다만 여러가지 생계등의 문제는 해결해야할 과제입니다.


on 오후 5:08  Edi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