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6월 26일 월요일

크리스락 개그의 인종차별 소재



인종차별 없다는 사람들.. 여행객 따위가 당한 인종차별은 극히 예외사항이라는 사람들..

인종차별이 그렇게 없는거면
크리스락이란 사람이 그런 소재의 개그가 통했을까요?
아베크롬비 모델들이 한국와서 눈을 찟고
아시아나 항공 추락때 위투로 링팅통 이딴 기사를 냈을까요?

물론 인종차별 처벌 받겠죠. 처벌 안하면 비정상적이니까..
하지만 그런 엄격한 규제가 있다는 자체가 인종차별이 있다는 반증이죠.
우리나라 왕따 학교폭력 처벌합니다. 그래서 그게 왕따 학교폭력이 없다는 근거가 됩니까?

이런 간단한 생각은 굳이 미국 가서 안살아도 알수 있는거에요.
되도 않는 서울안가본놈이 이긴다 따위의 얘긴 안해도 되죠.
on 오후 10:02  Edi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