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7월 11일 화요일

괜히 중소기업 가지말라고 하는게 아니다.

단순히 초봉 시작 임금이 달라서 괜히 중소기업 가지말라고 하는게 아닙니다.

기업의 발전 가능성? 조선이나 중공업만 봐도 뻔하죠.. 그동안 잘나갈때는... 직원들이야 야근 특근 수당 휴일 근로 수당 챙겨 가서

돈을 잘벌었지만..회사가 그동안 번돈이 얼만데..지들 회계장부 조작해서 한번에 터지니깐 전부 줄줄이 짤리잖아요

노력을 인정안하는게 아닙니다 다만

첫 시작이 어디 회사에 따라 20대 중반 후반? 대학 초년생은 그쯤이 시작이죠

둘다 성실한 학생이고 취직 할때 누구는 운빨이 좋아서 대기업 가고 누군 좀 미끌리고 하다 보면 중소기업 가고

서른 중반만 되어도 둘의 사회적 위치가 많이 달라집니다. 단순히 회사 연봉에 대한 정보 회사에 대한 정보를 많이 안다고 해서

다른분이 우물안의 개구리로 말하는게 아닙니다. 정말 내가 당신보다 더 많이 아는데 당신이 우물안의 개구리 라고 할까요?

진짜 그렇게 생각 하신다면 정말 우물안의 개구리 라는겁니다. 요점은 그게 아니에요..

회사 자료 많이 관리 하면 뭐합니까 ? 정작 그렇게 실력과 행운 타이밍이 잘 갖춰지지 않는다면 요즘 같은 시대에는 삼성 같은 곳이나 현차 같은 곳에 가기 힘들고.. 그래도 대기업 다니다가 나가리 되면 다른곳에 이직이라도 할수 있지.. 작은 곳은 이직도 힘듭니다 정말

경력이 제대로 되어 있거나.. 단순히 취업관련해서 인맥이 넓다고 해서 많이 아는게 아니에요..현실적으로 어디서 시작하느냐에 따라 정말 크게 다르거든요..인생이 달라집니다. 같은 동네 비슷한 환경에서 자란 친구나 형동생 사이도..

결혼 적령기가 되면 누군 강제적 노총각 누군 갈맘 없어서 안가는 노총각이 되는거에요 그리고 그 차이는 중년 으로 갈수록 더 커지는거죠..


on 오후 5:04  Edi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