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10월 17일 수요일

몇달전 코인열풍을 돌이켜 보니...

아무런 가치가 없는 전산값이니 부정적으로 볼수밖에 없죠.
간단한 예를 들면 하늘의 별자리를 돈으로 사고팔수 있는 거래소가 들어섰다고 생각해봅시다.
하늘의 별은 한정적이고 시간과 돈을 투자하면 더 먼곳의 보이지 않던 별을 발견할수 있다는것도 비슷하네요.
별자리를 사면 거래가 가능하지만 그 별자리로 무언가를 할수는 없습니다.
그렇다면 이 별자리는 어떠한 용도로 쓰일까요?
그냥 돈세탁이나 검은돈을 거래용도로만 쓰일겁니다.
이게 가상화폐의 실체죠.

주식은 그 회사의 의결권이나 배당등의 권리나 가치가 있지만 가상화폐는 아무것도 없어요.
말 그대로 하늘의 별을 사고파는겁니다.
게다가 기존의 주식을 하던사람이 아닌 초짜들이 덤비는곳이라서 더 위험한판이죠.


on 오후 11:35  Edi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