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11월 20일 월요일

배우자를 고를때 직업이 척도는 아니다.

남자들이 배우자를 고를때 우선시 되는게 직업이 우선 순위는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그중에서 다른건 제외하고 직업만 보면 어떠냐...하는 의견도 나눌수 있는거죠.

그렇다보니 같은 조건이라면 출퇴근이 여유가 있으면서 육아휴직이나 이런것들이 자유롭고 결혼후에도 계속 다닐수 있는 직업이 좋겠죠. 거기다가 급여도 어느정도 돤다면 최고일테죠. 이런 직업이 뭔가...하는 생각들을 남자들 많이 합니다.

이유는 남자는 육아휴직을 하기도 어렵고 칼퇴는 가뭄에 콩나듯 어려운 직장 문화에서 아내까지 그렇게되면 부부의 삶의 질이 많이 저하되고 행복하게 살수있을까란 불안감이 있기 때문이기도 합니다.

어찌보면 다같이 어려운 시대를 살고있는 우리의 현실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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