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5월 20일 일요일

자식앞에서 남편은 필요없다

그래서 자식때문에싸우게됨
내자식에게 조금이라도 안좋은행동을보이면 남편도용서못함.(내가지금 자식을위해서 좋은걸하고잇는데 방해하면용서못함)
자식이중요하지 남편은머;;
그래서 결혼은 출산전과후로 나뉨
출산전~남편최고
출산후~자식최고→육아방식차이→부부싸움증가→자식에 악영향→머가 문젠지 머가중요한지 전혀깨닫지못함

본능인건알지만 지혜로운행동은아님
육아는 남자가하는게나음.왜냐면 사랑이적당하니까~사랑도너무심하면 문제생김

배우자최고→가정화목→자식교육불필(자동)→자기인생찾아감 >>>이게중요한데 눈앞에 육아만 맹목적임. 지금 애가 무엇을먹는지 무슨책을보는지 공부를햇는지 학원을갓는지 옆집애 친구애가 우리애보다 공부잘하는지?
그게진정 자식을위하는건줄알고잇음.같이안해주는 남편은 단순한방해자로인식~
크게넓게보는 눈이없음
on 오후 8:23  Edi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