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4월 19일 목요일

울아이 학습지는 꼭 필요할까?

돈이 넉넉해서 보내는거면 모르겠는데 돈많이 들어 힘들다면서
보내는거면 이해가 안되네요.
학습지는 그시간에 부모가 책읽어주는걸로 충분합니다.
어차피 본인이 판검사나 의사가 아닌이상 자녀도 나랑 비슷한 머리를 가지고 있고 한달에 몇백정도 거뜬히 쓸 능력 안되면 다 거기서 거기입니다.
공부로 인생역전 안되니 괜한돈 때려넣고 나중에 공무원준비하는 자식보고 본전생각하면서 서로 힘든거보다 부모가 자기 형편에 맞게 키워주는게 나중에 자녀에게도 좋을것같네요
대부분이 본인의 경제력에서 빠듯하게 자녀에게 돈을 쓰면서 자기는 할만큼 하고 있다고 생각하는데 실제로는 제일 쉬운 방법인 남들이 하는 방법을 택하고 있는거죠 일단 마음의 위안이 생기고 나중에 실패하더라도 내책임이 아니라고 나는 할만큼 했다그 할수있고...
이방법이 맞는지 틀린지에 대한 고민은 보통 잘안하죠 어려우니까요..
개인적으로나 국가적으로나 엄청난 낭비죠..


on 오전 7:21  Edi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