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4월 21일 금요일

프리랜서와 회사원과의 경계


업무강도 점 있고 스트레스 많이 받고 연봉상승확률 거의 없다는 점 생각하면 많습니다. 저 또한 비슷한 직종에 종사하구 있구요.
프리랜서와 회사원의 경계에 있다고나할까요...
그런 종류의 직종들 찾아보면 많습니다.
4대보험 적용하기 싫어서 용역계약직으로 쓰거싶어하는 회사는 많거든요. 아래에 써주신 학원강사 또한 이분류에 속하네요. 기본적으로 프리랜서인데 수당이 우선이냐 월급이 우선이냐 로 성향이 완전 바뀌겠죠.

지금 어떤 직종에 종사하고 계신지 몰라도 미래를 꿈꾼다는건 사람마다 수위가 다릅니다. 제 생각엔 현재 직종에 종사하면서 그쪽방향으로 찾아보시는게 좋을꺼같네요.

회사원으로 꾸준히 있던 사람이 새로운 직종찾아 필드로 나온다는건 거의 99퍼 실패입니다. 상식이 통하지지않는 상황이 너무 많거든요.


on 오후 4:42  Edit